Mission Statement

Our mission is to know God and make Him known to the world. In order to be faithful to our mission calling, we are committed to the following:

  • To challenge Christians to a deeper intimacy with God;

  • To train Christians to live in obedience to all that Christ has commanded us;

  • To mobilize, together with local churches, the Body of Christ to meet the spiritual and physical needs of the lost;

  • To minister to the lost and needy of our own local community;

  • To emphasize the 4/14 window of missions; that is, to begin to make a concentrated focus on mobilization and training of children and youth aged 4 to 14;

  • To focus on the ‘diaspora’ of all nations, not just Korean, for the purpose of raising them up as a great mission tool for world evangelization;

  • To serve and work for the freedom of Christians in oppressed and persecuted nations;

  • To encourage cross-cultural missionaries by serving, caring for and enabling them to be fruitful for the Lord;

  • To become a healing, reconciling community of God by worshiping and serving as a multi-cultural, multi-generational missionary force.

After this I looked, and behold, a great multitude that no one could number, from every nation, from all tribes and peoples and languages, standing before the throne and before the Lamb, clothed in white robes, with palm branches in their hands, and crying out with a loud voice, “Salvation belongs to our God who sits on the throne, and to the Lamb!”    – Revelation 7:9-10

   

우리의 사명 (Mission Statement)

우리의 사명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알리는 것”이다. 이 사명에 신실하기 위해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에 헌신한다:

•    하나님과의 더 깊은 친밀한 관계로 나아가도록 믿는 자들을 도전한다.

•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것에 순종하여 살도록 믿는 자들을 훈련한다.

•    지역교회와 함께, 잃어버린 영혼들의 영적, 육신적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일을 도모한다.

•    지역 사회에서 소외되고 잃어버린 자들을 사역한다.

•    선교의 4/14 창문 사역; 4세에서 14세의 청소년들을 훈련하고 동원하는 것에 집중한다.

•    세계복음화를 위한 위대한 선교의 도구로서 열방의 ‘디아스포라’(한국인뿐만 아니라 타국민 포함)를 일으키는 목적에 집중한다.

•    억압받고 핍박가운데 있는 국가들에 기독교의 자유가 임하도록 일하고 섬긴다.

•    타문화 선교사들을 섬기고 돌봄으로서, 그들이 하나님을 위해 열매맺도록 격려한다.

•    다문화, 다세대 선교사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섬김으로서 하나님의 치유와 화해 공동체가 된다.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요한계시록7:9-10)